"그게 뭐라고 못내보내게 해요?"
- KTNET의 업체별 월간 실적이 중단된데 대해 아쉬움을 드러낸 한 포워딩 업계 사장의 질문. 실적이 없어지는 바람에 현재 자사의 좌표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없게 됐다면 재게재를 촉구했다. 하지만 현재로선 어쩔 수 없는 일...
"'휴~ 살았다'고 하더군요."
- 대기업 화주 물량을 취급했던 한 중견 외국계 포워더가 최근 다른 포워더에게 물량을 넘기면서 한 말을 다른 업체 직원이 이렇게 전했다. 너무 낮은 운임으로 계약하는 바람에 그동안 곤란을 면치 못했는데 성수기를 앞두고 다른 외국계 포워더에게 넘기게 됐다고 한다. 여기서 유행어 하나 날리자. '그걸 아는 사람이 그랬어?'
"한다하는 사장님들은 이제 지사장 수준 아닙니까?"
- 항공화물업계 한 경영자의 지적. 우리나라 글로벌 물류기업이 없는 것은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려는 기존 대형 토종 포워딩 기업때문이라며 그동안의 수익을 다른데 투자하거나 지분을 외국계 기업에 넘김에 따라 결국 글로벌 물류기업에 운송 주도권을 뺐긴 결과를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최소한 마이너스 운임은 안받고 있어요."
- 모 해상 콘솔업체의 간부급 직원의 전달. 지난 여름 해상 콘솔업계가 모여 최소한 홍콩 바운드에 대해서는 마이너스 운임을 받지 말자는 합의를 해 현재 기형적 운임은 사라졌다고 한다. 하지만 0달러/CBM도 기형적인 모습 아닐까?
- KTNET의 업체별 월간 실적이 중단된데 대해 아쉬움을 드러낸 한 포워딩 업계 사장의 질문. 실적이 없어지는 바람에 현재 자사의 좌표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없게 됐다면 재게재를 촉구했다. 하지만 현재로선 어쩔 수 없는 일...
"'휴~ 살았다'고 하더군요."
- 대기업 화주 물량을 취급했던 한 중견 외국계 포워더가 최근 다른 포워더에게 물량을 넘기면서 한 말을 다른 업체 직원이 이렇게 전했다. 너무 낮은 운임으로 계약하는 바람에 그동안 곤란을 면치 못했는데 성수기를 앞두고 다른 외국계 포워더에게 넘기게 됐다고 한다. 여기서 유행어 하나 날리자. '그걸 아는 사람이 그랬어?'
"한다하는 사장님들은 이제 지사장 수준 아닙니까?"
- 항공화물업계 한 경영자의 지적. 우리나라 글로벌 물류기업이 없는 것은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려는 기존 대형 토종 포워딩 기업때문이라며 그동안의 수익을 다른데 투자하거나 지분을 외국계 기업에 넘김에 따라 결국 글로벌 물류기업에 운송 주도권을 뺐긴 결과를 초래했다고 주장했다.
"최소한 마이너스 운임은 안받고 있어요."
- 모 해상 콘솔업체의 간부급 직원의 전달. 지난 여름 해상 콘솔업계가 모여 최소한 홍콩 바운드에 대해서는 마이너스 운임을 받지 말자는 합의를 해 현재 기형적 운임은 사라졌다고 한다. 하지만 0달러/CBM도 기형적인 모습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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