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 더위의 중심에 있던 무더운 여름 어느날....
모 포워딩 업체를 약속 없이 방문 하였으나 경영자는 때마침 출타 중이시라 그냥 돌아와야 했다. 여직원에게 명함을 건네주고 돌아서는 순간 직원이 나지막히 부른다.
“저 잠깐 만이요....”
여직원은 더우신데 더위를 식히고 가시라며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꺼내어 내게 건네주었다.
회사를 방문한 손님에게 베푸는 직원의 예의가 인성이 잘 갖추어져 있는 것인지 직원교육을 잘 받아 서비스 마인드가 배여 있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현장에서 실천을 한다는 것에 칭찬을 해주고 싶었다.
필자 역시 음료수 한 캔을 받으면서 고마움과 함께 고객에 대한 친절도 평가를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이와 반대로 언젠가 모 회사를 방문했을 때 역시 경영자는 출타 중이었는데 여직원은 업무가 바뻐서인지 고개를 숙인채 본인 업무를 하며 간략하게 대답만 할 뿐이었다.
“자리에 않계신데요.” “모르겠는데요.” “네.”
명함을 건네주고 돌아서기 까지 결국 그 여직원의 얼굴은 보지도 못하였고 당연히 지금도 얼굴을 기억 할 수가 없으니 차라리 모르는게 다행인지도 모른다.
비록 본인 업무가 바쁘더라도 대표를 찿아온 손님에게 잠시 얼굴을 보고 대화를 나누는 것이 기본 예의이지만 해당 직원은 교육이 않된 것인지 인성이 그릇된 것인지 방문객으로서 씁쓸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만약에 방문객이 필자가 아니고 거래하고 있는 화주고객 이었다면 아마 고객은 본인 회사의 물량을 이런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었다는 것에 많은 실망감 과 불쾌감이 들었을 것이다.
경영자와 영업사원들이 땀흘려 가며 열심히 이룩해온 화주 고객들을 사무실내 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의 사소한 행동 하나에 큰 것을 잃어 버릴수 있다는 소중한 깨달음이 필요하다.
비즈니스 관련 교육 전문가들은 회사의 가장 기본적인 서비스로 전화응대 예절을 꼽는다.
거래고객 이나 잠재적인 고객으로부터 온 전화를 불친절하게 받거나 무성의하게 응대 하였을 때 그 회사에 보이지 않는 커다란 손실이라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기 때문이다.
서로 간에 얼굴이 노출 되어 있지 않다는 장점(?) 과 비열감으로 비대면 통화에서 무책임하고 불친절한 전화응대는 직원에서부터 최고 경영진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심각하게 고려 해야 할 비즈니스 의 가장 기본자세 이다.
특히나 요즘 같이 선사에 스페이스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 만큼이나 어려운 상황하 에서는 비대면 에 의한 선사 담당 직원들의 올바른 전화응대 자세가 더욱 필요 할지도 모른다.
무더운 어느 여름날에 여직원이 건네준 음료수 한 캔은 이제 해당 업체를 방문 할 때 마다 고마움이 제일 먼저 떠오르게 되었다.
돌이켜보면 그때 필자가 아니고 거래하는 화주 고객 이었다면 그 고객 역시 고마움 과 함께 거래 포워더에 대한 탁월한 선택 으로 자부심과 함께 음료수 한 캔이 갈증 해소나 더위를 식히는 것 외에 더 큰 의미를 심어 주었을 것이다.
모 포워딩 업체를 약속 없이 방문 하였으나 경영자는 때마침 출타 중이시라 그냥 돌아와야 했다. 여직원에게 명함을 건네주고 돌아서는 순간 직원이 나지막히 부른다.
“저 잠깐 만이요....”
여직원은 더우신데 더위를 식히고 가시라며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꺼내어 내게 건네주었다.
회사를 방문한 손님에게 베푸는 직원의 예의가 인성이 잘 갖추어져 있는 것인지 직원교육을 잘 받아 서비스 마인드가 배여 있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현장에서 실천을 한다는 것에 칭찬을 해주고 싶었다.
필자 역시 음료수 한 캔을 받으면서 고마움과 함께 고객에 대한 친절도 평가를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이와 반대로 언젠가 모 회사를 방문했을 때 역시 경영자는 출타 중이었는데 여직원은 업무가 바뻐서인지 고개를 숙인채 본인 업무를 하며 간략하게 대답만 할 뿐이었다.
“자리에 않계신데요.” “모르겠는데요.” “네.”
명함을 건네주고 돌아서기 까지 결국 그 여직원의 얼굴은 보지도 못하였고 당연히 지금도 얼굴을 기억 할 수가 없으니 차라리 모르는게 다행인지도 모른다.
비록 본인 업무가 바쁘더라도 대표를 찿아온 손님에게 잠시 얼굴을 보고 대화를 나누는 것이 기본 예의이지만 해당 직원은 교육이 않된 것인지 인성이 그릇된 것인지 방문객으로서 씁쓸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만약에 방문객이 필자가 아니고 거래하고 있는 화주고객 이었다면 아마 고객은 본인 회사의 물량을 이런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었다는 것에 많은 실망감 과 불쾌감이 들었을 것이다.
경영자와 영업사원들이 땀흘려 가며 열심히 이룩해온 화주 고객들을 사무실내 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의 사소한 행동 하나에 큰 것을 잃어 버릴수 있다는 소중한 깨달음이 필요하다.
비즈니스 관련 교육 전문가들은 회사의 가장 기본적인 서비스로 전화응대 예절을 꼽는다.
거래고객 이나 잠재적인 고객으로부터 온 전화를 불친절하게 받거나 무성의하게 응대 하였을 때 그 회사에 보이지 않는 커다란 손실이라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기 때문이다.
서로 간에 얼굴이 노출 되어 있지 않다는 장점(?) 과 비열감으로 비대면 통화에서 무책임하고 불친절한 전화응대는 직원에서부터 최고 경영진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심각하게 고려 해야 할 비즈니스 의 가장 기본자세 이다.
특히나 요즘 같이 선사에 스페이스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 만큼이나 어려운 상황하 에서는 비대면 에 의한 선사 담당 직원들의 올바른 전화응대 자세가 더욱 필요 할지도 모른다.
무더운 어느 여름날에 여직원이 건네준 음료수 한 캔은 이제 해당 업체를 방문 할 때 마다 고마움이 제일 먼저 떠오르게 되었다.
돌이켜보면 그때 필자가 아니고 거래하는 화주 고객 이었다면 그 고객 역시 고마움 과 함께 거래 포워더에 대한 탁월한 선택 으로 자부심과 함께 음료수 한 캔이 갈증 해소나 더위를 식히는 것 외에 더 큰 의미를 심어 주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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