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초기, 물량 확대를 위해 얼라이언스를 통한 건들을 추진 하려고 준비하다가 놀랐습니다.
매출은 늘어날 수 있지만 마진이 너무 적더군요. 물론 결국 직접 하지는 않았지만 저는 많은 업체들이 그런 저마진을 어떻게 견디는지 의문이 들었죠.
몇 년 전에는 처음으로 대기업 물량을 진행한 적도 있습니다. 그 때는 정말 아픔과 상처가 엄청났죠. 대기업 화물은 더구나 리스크가 높고 책임은 안지려는 분위기도 있고요.
그래서 저는 무리한 욕심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그 때 빠르게 경험을 한 점이 지금 보면 진정한 백신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출은 늘어날 수 있지만 마진이 너무 적더군요. 물론 결국 직접 하지는 않았지만 저는 많은 업체들이 그런 저마진을 어떻게 견디는지 의문이 들었죠.
몇 년 전에는 처음으로 대기업 물량을 진행한 적도 있습니다. 그 때는 정말 아픔과 상처가 엄청났죠. 대기업 화물은 더구나 리스크가 높고 책임은 안지려는 분위기도 있고요.
그래서 저는 무리한 욕심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그 때 빠르게 경험을 한 점이 지금 보면 진정한 백신이라고 생각합니다.
[ⓒ 코리아포워더타임즈 & parcelherald.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보기
MOVEMENTS - 최신 주요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