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과 중학생의 차이를 아세요?” - 빅 4와 토종특송업체를 언급하면서 한 임원이 한말. 그는 외국계 업체와 토종업체가 하는 일은 전혀 틀릴게 없다라고 단언했다. 하지만 고객들은 이사이에 수준차이를 두어 각각 대학생과 중학생으로 판단하려 한다라고 안타까워했다. “전쟁은 혼자 못해요!” - 혼자 바쁜 것은 일의 효율화가 떨어지기 때문이라..
선하증권과 상환없는 화물인도(보증도) 대개 수입상은 유가증권인 선하증권 원본을 운송회사에 제시해야만 수입화물을 인도받을 수 있지만 수입화물이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우편 지연, 수출상 신용장 매입지연 등으로 선적서류 원본이 도착하지 않은 경우에 난감하다. 이렇게 선적서류 원본보다 수입화물이 먼저 도착한 경우에 신용장 개설의뢰인의 ..
최악이야!! 올해 초 경제분석 전문가들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올해 우리나라 GDP 성장률은 3.4%로 나타났다. 이를 기반으로 한 항공, 해상 전문가들은 올해 전망에 대해 지난 해 만큼의 성장세는 보이지 못할 것이지만 GDP 성장세 보다는 큰폭으로 물량이 늘어 날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해는 세계 경기 침체로 인한 물량 감소로 유래 없는 마이너..
“부적절한 지침 사항” - AEO 인증관련 지침 내용을 언급하며 한 관리자의 말. 그는 지침내용 중에보면 사내에서 업무에 이면지를 재사용하면 않된다는 내용이 있다며, 이는 국가 경제적으로도 그렇지만 AEO 인증 성격과도 잘 맞지 않는 사항이다라고 지적했다. 또한 중요 서류는 회사내에서 잘 알아서 미리 폐기를 하고 나머지를 이면지로 사용하지 않냐..
태풍과 벌교 꼬막 지난 2월 8일 한국국제특송협의회 정기 총회가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추동화 회장님은 최근 정인홍 교수의 ‘벌교꼬막’이란 사설을 인용한 바 있습니다. 그의 글을 잠시 소개해 보겠습니다. 전남 보성군 벌교 앞 바다를 여자만(汝自灣)이라고 하는 곳이 있는데 꼬막 서식에 최적지로 꼽힌다고 합니다. 꼬막의 93%는 전남, 그중에서..
“영업=아버지” - 영업계에서 남성보다 더 멋진 세일즈우먼이 되고 싶다는 한 여직원의 당찬 포부. 그녀는 물고기(영업)를 물어와야 요리(업무)를 할 수 있듯이, 영업은 회사의 아버지라고 표현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또한 머지않아 영업부 남성직원 못지않게 최고의 실력을 발휘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고객은 고객다워야 해요!” - 고객도 나름의 기..
독립계약자에 대한 히말라야 약관(HimalayaClause)의 적용 히말라야약관(Himalaya Clause)이란, 선하증권에 기재되어 있는 사용인 면책약관을 말한다. 선하증권 중의 운송인에는 하청운송인 등 이행보조자나 독립계약자도 포함되고 그들에 대해 운송인과 동일한 면책이 규정되어 있다. 따라서 하청운송인에 의한 화물의 손상에 대하여 하주는 직접 그 ..
“항상"0" 입니다.” - 직원들 해외 출장을 다녀와서 출장 경비를 정산한 결재 내역을 보면 항상 "0" 입니다. 남았거나 부족하다는 보고를 한번도 받아본적이 없습니다. 출장비가 남을때도 있고 부족할때도 있을텐데 항상 '0' 로 맞추는 것을 보면 신기하고 답답하다는 한 포워더 경영자의 전언. “남들따라가지 않으렵니다.” - 그동안 사업을 해보니 역시..
팔색미인 아프리카로! 아프리카하면 동물의 왕국, 바이러스, 굶주린 나라 등으로 부정적인 인식을 대부분 갖고 있다. 분명 아프리카의 이미지는 맞다. 하지만 이는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현재 아프리카는 총 인구수가 10억정도이다. 중국이 13억, 인도가 10억정도를 가만할 때 이는 어마어마한 수치이다. 한 분석자료에 따르면 ..
“큰손 살림은 남달라~” 브랜드만 말해도 금방알 수 있는 우리나라에 몇 안돼는 대기업에서 긴급을 요하는 제품을 의뢰해 운송한 적이 있었습니다. 특송업체 직원으로써 저는 일분일초를 다투며 싱가폴 현지에 도착해 어렵사리 통관을 진행시켰습니다. 뭐 다들 아시잖아요. 분주하게 뛰어다니고, 이리저리 부탁하고…. 손이 많이 가는 통관단계를 거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