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좌 거래내역·법인카드 사용내역을 ERP에 자동 연동해 업무 자동화
- 신한은행과의 협업으로 개발…기업 재무업무 디지털 전환(DX) 가속화
- 신규 가입 고객 대상 AI OCR iDocu 서비스 6개월 무상 제공
국제물류 ERP전문 기업인 한국비즈넷(대표 김민중)이 신한은행과 함께 뱅킹 자동화 서비스 ‘Biz-Banking’을 출시했다고 8월 6일 밝혔다.
‘Biz-Banking’은 법인계좌 거래내역과 법인카드 사용내역을 자동으로 수집해 Win-SABIS ERP에 전표를 자동 생성해주는 서비스로, 그동안 홈뱅킹과 카드사 홈페이지를 오가며 반복 입력하던 재무 담당자들의 업무 부담을 크게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기업의 재무·회계 담당자들은 거래내역과 카드 사용내역을 각각 확인한 뒤 ERP에 직접 입력해야 했고, 특히 월말 마감 시기에는 반복 입력으로 인한 오류와 업무 부담이 누적되는 문제가 있었다.
한국비즈넷이 신한은행이 공동으로 개발한 ‘Biz-Banking’은 은행과 신용카드사의 데이터를 직접 연동해 담당자가 홈뱅킹에 접속하거나 영수증을 확인하지 않아도 거래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함으로써 ▲반복 입력 최소화 ▲입력 오류 감소 ▲빠른 월말 마감 지원을 실현했다.
‘Biz-Banking’은 신한은행의 계좌 개설 후 뱅크인플랫폼에 가입하고 연동 설정만 마치면 기존 Win-SABIS 고객은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무료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한국비즈넷은 신규 가입 고객을 혜택으로 ‘Biz-Banking’에 신규 가입하면 AI 기반 무역서류 자동 추출 서비스인 ‘iDocu’서비스를 6개월간 무상 제공한다.
김민중 한국비즈넷 대표는 “Biz-Banking은 신한은행과의 협업으로 기업 재무 담당자들의 반복적인 전표 입력 업무를 자동화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은행과 ERP를 잇는 자동화 기술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업무 혁신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신한은행과의 협업으로 개발…기업 재무업무 디지털 전환(DX) 가속화
- 신규 가입 고객 대상 AI OCR iDocu 서비스 6개월 무상 제공
국제물류 ERP전문 기업인 한국비즈넷(대표 김민중)이 신한은행과 함께 뱅킹 자동화 서비스 ‘Biz-Banking’을 출시했다고 8월 6일 밝혔다.
‘Biz-Banking’은 법인계좌 거래내역과 법인카드 사용내역을 자동으로 수집해 Win-SABIS ERP에 전표를 자동 생성해주는 서비스로, 그동안 홈뱅킹과 카드사 홈페이지를 오가며 반복 입력하던 재무 담당자들의 업무 부담을 크게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기업의 재무·회계 담당자들은 거래내역과 카드 사용내역을 각각 확인한 뒤 ERP에 직접 입력해야 했고, 특히 월말 마감 시기에는 반복 입력으로 인한 오류와 업무 부담이 누적되는 문제가 있었다.
한국비즈넷이 신한은행이 공동으로 개발한 ‘Biz-Banking’은 은행과 신용카드사의 데이터를 직접 연동해 담당자가 홈뱅킹에 접속하거나 영수증을 확인하지 않아도 거래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함으로써 ▲반복 입력 최소화 ▲입력 오류 감소 ▲빠른 월말 마감 지원을 실현했다.
‘Biz-Banking’은 신한은행의 계좌 개설 후 뱅크인플랫폼에 가입하고 연동 설정만 마치면 기존 Win-SABIS 고객은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무료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한국비즈넷은 신규 가입 고객을 혜택으로 ‘Biz-Banking’에 신규 가입하면 AI 기반 무역서류 자동 추출 서비스인 ‘iDocu’서비스를 6개월간 무상 제공한다.
김민중 한국비즈넷 대표는 “Biz-Banking은 신한은행과의 협업으로 기업 재무 담당자들의 반복적인 전표 입력 업무를 자동화한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은행과 ERP를 잇는 자동화 기술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업무 혁신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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