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26일(금) 오후 2시 부산일보 10츨 대강당에서 크시타물류 감형수 대표, 수필집 ‘바람속 생명의 향기’ 출간 기념회기 열린다.
저자 김형수 대표는 1978년부터 관세청 근무, 서울세관 등 전국 여러 세관에서 근무했고, 2014년 부산본부세관에서 정년퇴임 했으며, 부산세관 근무 당시, 해운, 항만물류, “국가옴부즈만”으로 7년 동안이나 일하면서 부산항의 물류개선에 크게 기여한바 있다.
‘바람속 생명의 향기’는 항만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면서 기쁨으로 일하는 현장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와 혼탁하고, 어두운 이 시대에 빛을 뿌리는 “소망의 등대”가 되고자 하는 열정이 담긴 내용으로 자연을 아름답고 서정적으로 그려내어, 삶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기쁨을 주고자 열정적인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그간의 기쁨이 있을 때 마다 써온 글들을 모아 고희(古稀) 기념으로 수필집을 발간하게 됐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한국기독교문인협회•한국문인협회와 한국수필가협회•리더스에세이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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