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델타항공은 창립 100주년을 맞이해 개최된 ‘델타 센테니얼 갈라(Delta Centennial Gala)’에서 100주년 기념 특별 도색을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기체 도장에는 지난 한 세기 동안 델타항공의 혁신, 회복탄력성 그리고 회사를 함께 이끌어온 임직원들의 노력을 기념하기 위한 기업 철학이 담겨있다. 특히, 기체 측면에 배치한 100주년 기념 엠블럼과 꼬리날개 부분에 최초로 실버 슈퍼그래픽을 도입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와 관련해 델타항공은 지난 15일, 새롭게 리모델링한 델타항공 박물관 ‘델타 플라이트 뮤지엄(Delta Flight Museum)’에서 1,000명 이상의 손님을 초청해 델타항공 100주년의 순간을 기념했다.
한편, 델타항공은 1925년 3월 2일, ‘허프 달랜드 더스터스(Huff Daland Dusters)’라는 세계 최초의 항공 농약 살포 회사이자 미국 최대 규모의 민간 항공기 보유 기업으로 항공 우편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 코리아포워더타임즈 & parcelherald.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보기
NEWS - 최신 주요기사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