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L 코리아, 부산신항로지텍과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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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20.10.20 12:50   수정 : 2020.10.20 12:50
기존 수도권 물류센터 중심 비즈니스 확장하여 부산 · 울산 · 경남 물류부동산 시장 진출



글로벌 종합 부동산 서비스 회사인 JLL 코리아는 10월 1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부산신항로지텍과 부산?울산?경남 물류부동산 시장 관련 업무 협업?교류를 추진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양사는 이번 양해각서에서 ▲부산?울산?경남지역 중심 물류시장 보고서, ▲임대차 컨설팅, ▲매입매각 컨설팅, ▲개발 컨설팅, ▲네트워크 확장 및 신사업 추진 등의 물류부동산 전반적인 부분과 관련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우정하 JLL코리아 상무는 “㈜부산신항로지텍은 부산을 대표하는 물류기업으로써 부산신항을 기반으로 수출입하는 화주사들의 물류업무를 위탁?운영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우수한 기업이다”며 여기에 JLL의 기존 물류부동산 관련 네트워크 및 업무 인프라, 마켓리서치, 부동산 투자자문, 임대차자문, 자산관리 노하우 등이 결합되면 상호 시너지가 날 것”이라고 말했다.

JLL은 부동산 투자 및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종합 부동산 서비스 회사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부동산의 미래를 만드는 기업으로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이용하여 고객, 직원 및 지역 사회를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부동산 솔루션을 창출하는 업체이다. 2019년 12월 31일 기준 연간 매출 180억 달러의 Fortune 500 대 기업으로서, 80개 이상의 국가에서 94,000명의 글로벌 인력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신항로지텍은 부산 신항 자유무역지구 내 고객사들의 부산지역 물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중심 기업으로써 종합적인 물류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수 기업이다. 국내 및 국제운송, 물류센터 운영, 포장, 수출입 통관, 해상 및 항공운송, 프로젝트 물류 등의 모든 서비스를 One-stop로 안전하고 신속하게 처리 가능한 Total-Solution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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