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네앤드나겔, 아시아 역내 화주 위한 eShipAsia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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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20.05.07 10:19   수정 : 2020.05.07 10:19

 
퀴네앤드나겔은 아시아 역내 화주들이 운송 구간과 시간 그리고 비용 최적화를 달성 할 수 있는 온라인 물류 플랫폼 eShipAsia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그 동안 아시아 역내 지역은 변동성이 매우 크고 역동적인 특성 때문에 최상의 운송 옵션을 찾아서 재빨리 화물을 운송해야 하는 화주들에게는 이 지역 비즈니스가 까다롭고 시간 소모가 크다.

eShipAsia 에서는 화주가 20 개 국가, 2,220 개의 항만, 7,500 개의 해상 구간을, 54 개 선사들의 서비스를 통해 운임 및 스케줄을 즉시 비교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필터 옵션을 제공한다.

견적은 부대 비용까지 포함하여 고객에게 투명하게 제공되며, 해당 견적은 저장 및 바로 부킹이 가능하다. 또한 eShipaAsia 의 스마트 템플릿 기능은 데이터 중복을 방지하여 빠르고 효율적인 부킹 지원을 하며 자동 운임 갱신 시스템은 화주의 구매 및 조달 과정에 소요 되는 시간을 단축하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eShipAsia 의 온라인 추적 시스템과 알림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화물의 운송 상황을 업데이트 받을 수 있으며, 각 지역의 전담 운영 팀이 오프라인에서도 상시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eShipAsia 는 퀴네앤드나겔의 온라인 조회, 견적, 예약 및 화물 위치 추적 기능의 확장으로 기존 myKN 과도 계정 연동이 가능하며 현재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한국 및 중국 전역에서 현지 언어로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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