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동구매·산업단지 개발·재건사업 등 공동사업 통해 조합원 실질적 경제가치 창출 -

국제물류업계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공동사업 활성화를 위한 한국국제물류사업협동조합 설립이 본격 추진된다.
한국국제물류사업협동조합(이사장 원제철)은 지난 7월 22일 서울 광화문 HJ비즈니스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조합 설립의 목적과 향후 추진 방향을 담은 설립취지서와 정관을 채택하고 조합을 이끌어갈 이사장과 주요 임원을 선출했다고 전했다.
우리나라는 수출입 중심의 경제구조를 바탕으로 성장해 왔으며, 이에 따라 수출입 화물의 원활한 운송을 담당하는 국제물류산업의 역할과 중요성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국제물류산업은 포워더를 비롯해 관세사, 운송사, 창고, 보험, IT 등 다양한 분야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산업으로, 급변하는 글로벌 물류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업계 간 협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국제물류사업을 영위하는 다양한 영역의 중소기업들이 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사업을 통해 조합원의 경제적 이익과 경영 안정성을 높이는 한편 중소 수출입기업의 원활한 물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합 설립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합은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근거해 자주·자조·상호협업의 협동정신을 바탕으로 조합원 간 협업을 확대하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국제물류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MRO사업 등 공동구매사업 ▲국내외 산업단지 개발사업 ▲정부 전쟁재건사업 참여 ▲플랫폼 사업 ▲공동마케팅 ▲정부 정책자금 지원사업 참여 ▲공동서비스 및 공동시설 운영 등 조합원이 직접 경제적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공동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개별 중소기업이 단독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사업을 조합원 간 협업을 통해 공동으로 추진함으로써 사업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과 새로운 사업기회 창출에 힘쓸 방침이다.
아울러 국제물류업계의 경영애로와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해 정부 및 관계기관에 개선을 건의하는 등 업계의 권익을 대변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이와 함께 친환경 경영, 지역사회 상생 등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국제물류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원제철 이사장은 “국제물류사업협동조합은 공동구매, 산업단지 개발, 재건사업, 플랫폼, 공동마케팅 등 조합원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조직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국제물류산업 생태계의 다양한 주체가 함께 협력해 대한민국 국제물류산업의 새로운 성장과 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협동조합은 조합원에게 부담을 주는 조직이 아니라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제공하는 조직이어야 한다”며 “모든 사업에서 조합원의 경제적 가치 향상을 최우선으로 두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협동조합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국국제물류사업협동조합은 앞으로 포워더뿐만 아니라 관세, 운송, 창고, 보험, IT 등 국제물류산업을 구성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연결하고, 업계 공동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국제물류업계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공동사업 활성화를 위한 한국국제물류사업협동조합 설립이 본격 추진된다.
한국국제물류사업협동조합(이사장 원제철)은 지난 7월 22일 서울 광화문 HJ비즈니스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조합 설립의 목적과 향후 추진 방향을 담은 설립취지서와 정관을 채택하고 조합을 이끌어갈 이사장과 주요 임원을 선출했다고 전했다.
우리나라는 수출입 중심의 경제구조를 바탕으로 성장해 왔으며, 이에 따라 수출입 화물의 원활한 운송을 담당하는 국제물류산업의 역할과 중요성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국제물류산업은 포워더를 비롯해 관세사, 운송사, 창고, 보험, IT 등 다양한 분야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산업으로, 급변하는 글로벌 물류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업계 간 협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국제물류사업을 영위하는 다양한 영역의 중소기업들이 협동조합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동사업을 통해 조합원의 경제적 이익과 경영 안정성을 높이는 한편 중소 수출입기업의 원활한 물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합 설립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합은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근거해 자주·자조·상호협업의 협동정신을 바탕으로 조합원 간 협업을 확대하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국제물류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MRO사업 등 공동구매사업 ▲국내외 산업단지 개발사업 ▲정부 전쟁재건사업 참여 ▲플랫폼 사업 ▲공동마케팅 ▲정부 정책자금 지원사업 참여 ▲공동서비스 및 공동시설 운영 등 조합원이 직접 경제적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공동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개별 중소기업이 단독으로 추진하기 어려운 사업을 조합원 간 협업을 통해 공동으로 추진함으로써 사업 효율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과 새로운 사업기회 창출에 힘쓸 방침이다.
아울러 국제물류업계의 경영애로와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해 정부 및 관계기관에 개선을 건의하는 등 업계의 권익을 대변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이와 함께 친환경 경영, 지역사회 상생 등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지속가능한 국제물류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원제철 이사장은 “국제물류사업협동조합은 공동구매, 산업단지 개발, 재건사업, 플랫폼, 공동마케팅 등 조합원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조직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국제물류산업 생태계의 다양한 주체가 함께 협력해 대한민국 국제물류산업의 새로운 성장과 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협동조합은 조합원에게 부담을 주는 조직이 아니라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제공하는 조직이어야 한다”며 “모든 사업에서 조합원의 경제적 가치 향상을 최우선으로 두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협동조합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국국제물류사업협동조합은 앞으로 포워더뿐만 아니라 관세, 운송, 창고, 보험, IT 등 국제물류산업을 구성하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연결하고, 업계 공동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협력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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